RC 캠페인 : 코카-콜라 환타<환타 믹스> 캠페인

 

 

 

 

n  광고주 : 코카-콜라

n  브랜드 : Fanta

n  캠페인명 : 환타믹스 캠페인

n  집행기간 : 2014 5 16 ~ 7 13

 

 

Background / Object


 

짜파구리, 골빔면, 환사 등 기존 음식이나 음료를 섞어 자신만의 새로운 레시피를 만드는 것이 타깃들 사이에서 트렌드화됨 . 환타는 오렌지/딸기/포도/파인애플 총 4가지 플레이버로, 타깃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다양한 맛은 물론 조합에 따른 보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음.

 

이에 디지털 상의 이슈 메이킹을 통해 '환타에 환타를 더하다'라는 새롭고도 독특한 음용방식을 느끼게하고, 타깃들에게 더욱 큰 즐거움과 상쾌함을 전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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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egy


 

 

1. TVC와 차별화된 디지털 브랜디드 콘텐츠를 시리즈로 제작 

-      `위너’의 리더 강승윤은 이국적이면서도 친근한 오렌지 플레이버, 남태현은 달콤하면서도 통통 튀는 파인애플 플레이버, 송민호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포도 플레이버, 그리고 배우 남보라는 싱그럽고 상큼한 딸기 플레이버를 각각 대변하며 환타만의 유쾌함을 선보임. 각 플레이버를 대변하는 모델들을 활용, TVC와 차별적인 디지털 상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캠페인 전반을 리딩

 

2. 디지털 놀이 방식 '드립' 문화를 녹이다

-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드립', '제목짓기'등 어떠한 사건이나 콘텐츠에 대한 톡톡 튀고 예상을 뛰어 넘는 재치 넘치는 언어사용 문화를 활용, TVC를 통해 공개된 '쓰러지는 맛', '불금댄스의 맛', '눈돌아가는 맛' 등 새로운 음용 방식의 환타에 대한 이름을 붙이는 행위와 '드립' 문화를 연결. 위너가 만든 환타에 직접 이름을 짓게 함으로써 '환타 믹스'에 대한 음용 방식을 즐겁고 유쾌하게 전달

 

3. 다양한 타겟 미디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      유투브 채널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퍼블리싱 외, 아프리카TV 및 SNS 채널을 통한 다양한 콘텐츠 노출 및 커뮤니케이션 진행 

      (아프리카TV  '먹방데이'라는 프로그램의 스폰서가 되어 '환타 믹스'를 직접 소개하고, 만들어보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거부감을 최소화하여 콘텐츠화, 셀럽의 SNS 채널을 통한 소비자 인게이지먼트 유도)

-     브랜디드 컨텐츠를 통한 콜 투 액션을 유도함으로써, UCC 이벤트 진행. 직접 자신만의 방식으로 환타 믹스를 만들어보고 이름을 짓도록 하여 독특한 경험과 함께 콘텐츠화된 영상을 통해 2차 확산 유도.

 

 

Result


         

타깃 트랜드와 미디어 전략을 통한 다양한 콘텐츠와 많은 참여를 이끌어냄 

-      Total Contents View : 2,130,241

-     Name it Event 참여 : 12,822

-     Mix it Event 참여 : 107(UCC)

-     SNS Engagement : 좋아요  약 20,000  / 댓글 약 7,000 이상 달성

 

 

 

 

 

Posted by 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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