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 캠페인 : 젤리데이 상큼발랄 탄력 캠페인







[젤리짤 15종]



n  광고주 : (주)오리온

n  브랜드 : 젤리데이

n  캠페인명 : 상큼발랄 탄력이 필요한 친구에게 젤리데이 탄력을 선물해봐!

n  집행기간 : 2015년 7월 15일 ~ 9월14일




Background / Object


Background / Object

2012년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을 보이며 시장에 안착하는 듯 보였으나, 타 해외 브랜드 젤리 대비 낮은 인지도로 인해 성장의 한계 봉착. 상큼발랄한 젤리데이의 Product benefit을 활용하여 타겟 커버리지를 증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Strategy


1. 국내최초 짤 커뮤니케이션

핵심 타겟인 20대 여대생의 놀이 문화인 라임(Rhyme)과 커뮤니케이션 수단 짤을 혼합해 젤리짤을 탄생시켰다. 젤리데이 제품 모양에서 착안한 하트 모양의 젤리짤 캐릭터와 타겟들이 흔히 쓰는 데이 라임을 혼합해 탄생된 젤리짤은 캠페인 페이지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다운받고, 친구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캠페인이 종료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사용되어 자연스러운 브랜드 인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 SNS 채널을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젤리데이 인스타그램을 개설해 젤리는 좋아하는 인스타그램 타겟들에게 깜짝 댓글을 남기고 소통함으로써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게 하였다





Result


270,000 의 순방문자와 24,000건 의 젤리짤 다운로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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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465988482 2016.06.15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가여~

RC 캠페인 : 파워에이드 코드 프로모션






n  광고주 : 한국 코카-콜라

n  브랜드 : 파워에이드

n  캠페인명 : 파워에이드 마시고 아이다스 온라인 교환권을 내 손에!

n  집행기간 : 2015년 5월 11일 ~ 8월18일



Background / Object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스포츠 음료 파워에이드. 스포츠에 열정적인 순간을 오직 파워에이드와 함께 하기를 원하는 우리는 이번 여름 스포츠에 열정적인 12~39 남성 타겟을 대상으로 스포츠와 파워에이드를 연결하는 디지털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Strategy


1. Digital Film 퍼블리싱을 통한 붐 조성

대체할 수 없는 파워를 컨셉으로 핫셀럽 김우빈을 활용한 파워에이드 Digital Film을 유투브, 페이스북 등 동영상 매체를 통해 퍼블리싱하여 붐 조성


2. 스포츠 의류 브랜드 제휴를 통한 Sales 강화

아이다스와 함께한 파워에이드 구매인증 프로모션을 통해 Sales 강화





Result


Digital Film View: 약 3,200,000회

Code Promotion: 약 80,00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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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광고주 : 유한킴벌리

n  브랜드 : 하기스 아기물티슈

n  캠페인명 : 하기스 아기물티슈 타임

n  집행기간 : 2015.09.18 -11.13

 

Background / Object

피부도 건강해지는 아기들의 성장시간 하기스 아기물티슈 Time

 

Background : 

 

대부분의 아이들은? 산만하게 먹고, 지저분하게 논다

대부분의 엄마는? 안전과 건강이 걱정되어 엄격하게 통제하려 한다

하지만 전문가에 따르면 아이들은 오히려 지저분하게 먹을 수록 빨리 배우고 마음껏 놀고 학습해야 자신의 능력에 대한 판단과

자신감을 얻는다고 한다.

 

하기스 아기물티슈가 아이가 자유롭게 체험하고 터득하며 성장하는 시간을 갖도록 해주고

하기스 아기물티슈로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켜주는 시간을 만들고자 하였다.

 

Object : 

 

- 캠페인을 통한 브랜드 CPI전달

- 소비자 Engagement 강화

- Sales Boosting

 

Strategy

 

1, 육아타입 테스트 (호기심 유발을 통한 유입 및 참여 유도 )

 

육아타입테스트를 통해 갈대맘’, ‘호랑이맘’, ‘펭귄맘중의 나의 육아타입을 알아보고,

나의 타입에 따른 육아법 분석과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전문가의 육아팁 전달을 통해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육아법 인지할 수 있도록 진행  

자신의 육아 타입 공감에 대한 Reaction으로 캠페인 참여까지 연결되며, 자연스러운 브랜드 CPI 인지 · 공감 발생

 

 

2. SNS 공유가 용이한 Mechanic 설계

 

나의 육아타입, 약속하기, 실천이미지 모두 참여와 동시에 이미지로 공유, PC에 저장할 수 있는 이미지 합성 개발을 통해

SNS 공유가 용이하도록 하여 높은 공유와 공감 발생 하였다.

 

3. 소비자 행동에 따른 3단계 프로그램 설계

 

육아 타입테스트를 통한 호기심 유발 및 캠페인 인지→ 캠페인 참여 약속→  캠페인 실천 단계에 맞는 프로그램 설계와 미디어 진행으로

호기심을 통해 접속 / 참여하게 된 소비자가 3단계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Result

 

- UV : 354,565

- 캠페인 참여 : 15,216

- SNS 공유 및 유입 : 24,684

- 제품 리뉴얼 인지도 :  캠페인 진행 전 대비 67% 상승   

- 구매 의향 : 캠페인 진행 전 대비 2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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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 캠페인 : 그린핑거 힘센보습 텔레비전 캠페인

 









<그린핑거 힘센보습 텔레비전 황혼육아편 1화 맘 VS 할맘>







<그린핑거 힘센보습 텔레비전 황혼육아편2화>



린핑거 힘센보습 텔레비전 전체영상:http://me2.do/xrIbBblJ



 

n  광고주 : 유한킴벌리

n  브랜드 : 그린핑거

n  캠페인명 : 힘센보습 텔레비전 

n  집행기간 : 2015년 10월 14일 ~ 11월16일

 

 

Background / Object


          

수분유지력이 일반어른보다 낮은 아기들에게는 가을, 겨울철은 보습이 매우 중요해지는 시즌이다. 그린핑거는 보습시즌을 맞아 그린핑거는 '울트라 크리미오일'을 출시하였으며, 신제품 출시에 따른 인지도를 확보하고, 그린핑거 힘센보습 라인의 강력한 보습력을 전달하고자 하였다. 



 

Strategy


 

1, 육아 트렌드를 반영한 리얼 육아 스토리

요즘 쉽게 볼 수 있는 4가지 타입의 육아형태( '독박육아' '황혼육아' '아빠육아' '다둥이육아'  ) 가족과 함께 약 24시간을 촬영, 타겟 소비자들의 삶을 담은 에피소드로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 에피소드 안에서 그린핑거 힘센보습, 특히 울트라 크리미 오일의 강력하고 오래지속되는 보습력을 자연스럽게 녹였다. 또한 Serial 콘텐츠로 지속적인 시청 및 공감/재미를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간의 emotional bonding을 강화하고자 하였다.



2. 수분측정기를 활용한 제품의 보습력 입증

눈에 보이는 변화만 믿는 요즘 엄마들의 트렌드에 따라 제품의 기능성을 눈에 보이는 수치로 증명하고자 수분측정기를 활용하였다. 1Day 촬영동안 출연엄마/아빠에게 수분측정기로 아기의 피부 수분 상태를 측정할 수 있도록 유도, 실제 제품을 바르기 전후 및 시간이 지남에 따른 효과를 영상에 담아 내었다. 



3, Real-time 커뮤니케이션

일반 육아주체들의 삶을 콘텐츠화 하여 쉽게 타깃들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이기 때문에 참여형 방송 형식(ex 아프리카TV)을 통해 소비자들이 실시간으로 영상을 보며 자발적으로 피드백 및 의견을 표출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으며, SNS를 통해 공유될 수 있도록 하였다.




 

Result


         

1.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자신의 지인, 남편, 가족에게 영상을 Tag 혹은 공유하였으며, Brand contents dir 1,034,563 views /Share 21,577회를 기록하였다. 


2. 수분측정기 수치를 통해 보습의 중요성 및 제품에 대한 증거가 제시되면서 소비자가 댓글 및 SNS를 통해 직접적인 제품 및 브랜드 노출에 거부감이 없이 그린핑거 제품/브랜드에 대한 선호를 직접적으로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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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 캠페인 : 글라소 후르츠워터 런칭 캠페인

 




<글라소 후르츠워터 궁금해 Version>





<글라소 후르츠워터 나쁜놈들 Version>






<글라소 후르츠워터 X 시크릿 메세지 예감회 - Vapp >





<웹드라마 시크릿 메세지 PPL>



 

n  광고주 : 한국 코카-콜라

n  브랜드 : 글라소 후르츠 워터

n  캠페인명 : 시크릿 메세지 

n  집행기간 : 2015년 9월 21일 ~ 12월 31일

 

 

Background / Object


          

스파클링 워터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글라소 후르츠워터가 2015년 9월 새로이 출시되었다. Glaceau 특유의 트렌디하고 모던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신제품 출시에 따른 인지도 확보 및 제품의 특장점(1. 저칼로리 2. 스파클링 3. 3가지 맛) 을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Strategy


 

1. 인기 웹드라마 PPL을 통한 인지도 확보
- 빅뱅의 탑과 일본의 우에노주리가 출연하는 한일합작 드라마 PPL을 통해 제품의 음용을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인지도를 확보

- 특히 타겟들에게 인지도가 높으며 트렌디한 이미지를 잘 표현할 수 있는 TOP과 제품을 노출

 


2.  단계별 메세지를 담은 Footage Ad 
- 드라마 컷을 활용한 Footage Ad를 웹드라마 시청 전에 노출, 드라마컷을 활용한 브랜드 콘텐츠로 소비자의 거부감을 최소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제품에 대한 주목도를 극대화함

- 1차 Footage AD 궁금해 버전을 통해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일으키고 인지도를 확보하고자 하였드며, 2차 Footage AD를 통해 직접적으로 제품의 특장점을 전달하였다.

 

3. V-app을 통한 생중계 시크릿 메세지 예감회 

- 시크릿메세지 제작발표회, 예감회 등 시크릿 메세지의 드라마 공식 오픈 전 미디어 이슈에 제품을 노출, PPL 브랜드로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

- 예감회에 참석한 일반 소비자에게 광고노출은 물론 샘플링을 진행하여 제품경험을 제공




 

Result


         

1.  Brand contents view: 약 6,000,000 views

2. Vapp 드라마 예감회: 약 80,000 view / engagement : 8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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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 캠페인 : 코카-콜라 컨투어 병 100주년 캠페인 








n  광고주 : 한국 코카-콜라

n  브랜드 : 코카-콜라

n  캠페인명 : 코카-콜라 병 탄생 100주년 캠페인 

n  집행기간 : 2015년 4월 20일 ~ 6월 14일




Background / Object




- 1915년 처음 탄생한 이후 특유의 독창성있는 디자인으로 영화, 디자인, 순수 예술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 영감을 주고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코카-콜라 병이 2015년 탄생 100주년을 맞음 

- 100년을 함께 해 온 코카-콜라 병은 지금껏 그래왔듯 앞으로도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기 위한 캠페인 기획.  

 


 

Strategy




1. Kiss Happiness

- '키스'는 행복한 순간, 짜릿한 순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순간, 행복을 표현하는 가장 즉각적이고 솔직한 행위. 

- 100년 동안 짜릿한 행복을 나눠온 코카-콜라 병을 의인화하여 마시는 행위를 '키스'에 비유. 지금껏 그래왔듯 앞으로도 '짜릿한 행복에 키스'라는 컨셉으로 표현. 

 

2. 누구나 100주년 보틀의 주인공 
- 디지털에서는 코카-콜라 병 탄생 100주년을 브랜드와 소비자가 함께 축하하고 기념할 수 있도록, 

  세상에 단 하나 뿐인 나만의 보틀을 가질 수 있는 100주년 이벤트다운 특별한 경험 제공 

- 코카-콜라와 짜릿한 키스 사진을 응모하면 실제 컨투어 보틀로 만들어 증정하는 이벤트 진행, 실제 총 560명에게 보틀을 제작/증정

- 베스트 포토의 경우 동의하에 코카-콜라 페이스북에 소개하여 소비자 콘텐츠를 중심으로 2차 확산  










 Result




- 이벤트 총 참여수 : 28,490

- SNS 확산 : 페이스북 공유 18,803

             트위터 공유 9,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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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 캠페인 : 코카-콜라 Share a Coke Ⅱ캠페인






n  광고주 : 한국 코카-콜라

n  브랜드 : 코카-콜라

n  캠페인명 : 짜릿하게 이뤄져라, 코카-콜라

n  집행기간 : 2015년 1월 16일 ~ 1월 25일




Background / Object




메시지와 닉네임을 조합해 코카-콜라로 마음을 전하는 경험을 제공했던 Share a CokeⅠ의 성공에 이어 2015년을 시작하는 캠페인 

높은 자살율과 실업율,학업 스트레스 등 가혹한 현실로 인하여 행복지수가 매우 낮은 대한민국의 1229세대. 

- 그러나 일상의 행복과 자신감을 잃는 동시에 새해 시즌이 되면 어김없이 새로운 결심과 목표를 정하고 희망을 갖고자 함. 이는 띠별 운세 등을 통해 새 희망을 갖고 새해를 시작하는 성향 있음.

- 새해 시즌을 맞아 희망과 행복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새롭게 코카-콜라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함. 


 


 

Strategy




1. “Happy Korean, Happy 2015”

코카-콜라 패키지의 소망 메시지와 12간지 캐릭터로 새해 소망과 운세, 덕담 등을 전하고, 행복을 전하는 기회 제공. 특히 양띠 해를 맞아  '~할거양' 표현 방식의 미래 희망적인 메시지가 중심이 되었으며, 띠별 메시지를 다양화하여 더욱 더 Personalized 특성 강화. 

 

2. 짜릿하게 이뤄져라, 코카-콜라!
- 디지털에서는나만의 새해 소망 메시지가 담긴 코카-콜라 패키지를 통해 새해에 소비자들에게 코카-콜라 만의 특별하고 행복한 경험을 전하고자 함. 2015년에 이루고 싶은 나만의 짜릿한 소망 메시지가 담긴 코카-콜라 한정판 제품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진행 

2015년 새해 소망을 위트 있는 코카-콜라 스토리텔링 패키지로 서로 나누고, 나만의 소망 메시지를 담은 코카-콜라 한정판을 증정







 Result




- 이벤트 총 참여수 : 12,086 (10일 간) 

- SNS 확산 : 페이스북 공유 6,988 

                   트위터 공유 3,620 

                   카카오스토리 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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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 캠페인 : 스프라이트 < 스프라이트 샤워 구조대> 캠페인

 

 



<스프라이트 X Slide the City Teaser Version>




<스프라이트 30' TVC Version>






<스프라이트 60' Full Version>






<스프라이트 Slide the city with 대도서관&윰댕>



 

n  광고주 : 한국 코카-콜라

n  브랜드 : 스프라이트

n  캠페인명 : 스프라이트 샤워 구조대

n  집행기간 : 2015년 5월 1일 ~ 8월 30일

 

 

Background / Object


          

매 여름마다 상쾌한 브랜드 이미지 '스프라이트 샤워'라는 경험을 소비자에 온오프라인상에서 전달하며 대표 썸머브랜드로서 포지셔닝해왔다. 

특히 2015년에는  뜨거운 여름 도심에서 sudden refreshment를 전하는 '스프라이트 샤워 구조대'라는 컨셉으로 도심에서 느껴지는 스트레스를 날리고 상쾌함을 전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력하게 전달하고자 하였다. 


특히 오프라인에서는 Slid the city와 콜라보를 통해 대형 워터슬라이드를 설치, 직접적이고 강력한 '스프라이트샤워' 경험을 소비자에게 전달하였고, 디지털에서는 지역/시간적인 베리어를 넘어 스프라이트 샤워의 경험을 온라상에서 강력하게 전해 온-오프 시너지를 극대화하고자 기획되었다.


 

 

Strategy


 

1. 티징부터 풀버전까지 단계별로 영상 퍼블리싱을 기대감 조성
- 바비, 강소라, 이연이라는 핫한 셀럽을 활용하여 스프라이트 샤워 슬라이드 (워터슬라이드) 행사 공지 부터 스프라이트 샤워구도재 Teaser, Full version까지 단계별로 퍼블리싱하여 워터슬라이드 및 스프라이트 샤워구조대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

 


2.  1인 미디어를 활용 스프라이트 샤워 경험을 실시간으로 전달
1인미디어의 대표 방송인 대도서관, 윰댕 커플을 활용 1일 스프라이트 샤워 구조대로서 현장에 참여하고 있는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역할을 진행. 스프라이트 샤워 경험을 실시간으로 온라인 상에 전파, 

 


3. 타깃 미디어 활용을 통한 경험 극대화
- 페이스북 및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한 영상 퍼블리싱 외에 페이스북 내 타깃 커뮤니티를 통해 '스프라이트 샤워 구조대' 영상을 노출을

- 높은 반응을 기록한 커뮤니티(바비 팬 페이지) 내에서 소비자 Engagement이벤트를 진행하여 노출 극대화




 

Result


         

1.약 280K 건의 소비자 engagement를 기록하였고, 각종 페이스북 커뮤니티 및 바비 팬 커뮤니티에서 이슈가 되며 높은 소비자 반응을 기록

2. 페이스북 및 유튜브를 통해 영상을 퍼블리싱 하였으며 약 컨텐츠 view 3.8M의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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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 캠페인 : 유한킴벌리 그린핑거 <썬캠출동!> 캠페인






Background / Object




- 한국 엄마의 51.5%가 자외선 차단제를 규칙적으로 사용하는데 반해, 자녀가 싫어하거나 세정 시 불편하다는 이유로 46%는 자녀의 자외선 차단제를 적극 사용하지 않는 상황

- 평상 받는 자외선 양의 80%를 20세 이하 성장기에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있지만 부모들은 그 영향이 눈에 보이지 않아서 와닿지 않는다는 인사이트 확인

- 아이들의 건강한 피부를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자외선 차단제의 중요성을 '눈에 보이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서부터 캠페인 시작


 


 

Strategy




1. 자외선 차단 효과, 눈으로 본적 있나요?

-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자외선 영역까지 촬영되는 특수 카메라로, 자외선 차단제가 피부 위를 덮어 자외선의 침투를 막는다는 것을 눈으로 보여주고 자녀와 부모가 함께 그린핑거썬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효과를 수치가 아니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

 

2. 그린핑거 썬캠 테마파크로 출동!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은 어린이 테마파트 내 일반 카메라와 자외선 카메라로 촬영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모니터 설치
- 자외선 차단제 세정이 불편한 부모들의 인사이트를 반영하여, 자외선 차잔제 전용 클렌징 워터와 보습 로션 증정


3. 자외선 차단 효과, off-line에서 on-line까지 보여주다
- 현장 이벤트 리얼 영상을 유투브와 캠페인 사이트에 공개, 그린핑거 제품 증정 이벤트를 통해 제품 사용의 기회 제공
- SNS 확산력이 높은 위키트리와 같은 언론매체와 육아 커뮤니티 내 체험단 이벤트를 통해, 영상과 영유아기의 자외선 차단제 사용의 중요성 전달
- 공중파, 케이블 방송 요청을 받아, KBS 생로병사의 비밀·MBC 경제매거진M
·채널A 나는몸신이다 등 방송 On-Air






 Result




- 유투브 영상 총 Play 수 : 218,319건
- 이벤트 총 참여 수 : 39,344명
- 브랜드 인지도 : 캠페인 진행 전 대비 51% 상승
- 브랜드 선호도 : 
캠페인 진행 전 대비 23% 상승
- 제품 구매 의향 : 캠페인 진행 전 대비 90% 상승
- 제품 매출 : 전년 상반기 대비 13%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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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014년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레볼루션의 기획팀과 제작팀의 노력으로 탄생한

코카-콜라의 'Share a coke' 캠페인이 온라인과 통합마케팅, 2개 부문에서 수상을 하는 쾌거를 올렸다.

광고 제작에 참여한 스텝들에게 축하와 격려 차원에서 포상으로 당시 제작에 참여한 2명의 디자이너(고부장, 서대리)가 함께

빠듯하지만 알차게 준비한 2박 3일의 일정으로 일본행 비행기에 몸을 싣게 되었다.

짧은 일정이였지만 소정의 목적을 충분히 달성하고 온 의미있는 시간이였다.

 

 

첫째날,

8시 30분 발 이른 아침 제주항공편을 타고 나리타 공항에 도착한 시간은 11시 반 정도.

구름 낀 어두운 하늘이 불안했는데 공항버스를 타고 첫 목적지였던

'원더 페스티벌'이 열리는 치바현으로 가는 도중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원더 페스티벌'은 해마다 겨울과 여름 2회에 걸쳐 치바에 위치한 마쿠하리 멧세 국제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피규어와 모형 전시회다.

당연히 많은 콜렉터들과 덕후들로 북적였고 회장안은 그 열기로 달아올라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전시회가 제법 열리고 있는 추세지만 규모나 퀄리티 면에서 단연 비교가 불가하다.

작고 아기자기 한 것부터 크고 박력있는 피규어들과 다양한 취향의 모형들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한눈에 받고 있었다.

 

2시간 남짓 짧고 아쉬운 관람을 마치고 이제 숙소가 있는 하코네로 이동해야 하는 상황.

이동거리가 멀어 생각했던 시간보다 훨씬 늦게 숙소에 도착하였다. 

예전부터 꼭 가보고 싶던 온천여관.

우리가 예약한 곳은 카이 하코네라는 하코네에 소재한 온센료칸(온천여관)이다.

일본의 젊은이들이 가장 일하고 싶어한다는 회사로 유명한 호시노 리조트가 운영하는 온천여관으로,

전통 료칸에 호텔의 현대적 서비스가 더해진 럭셔리 료칸을 표방한다.

늦은 시간에 도착해서 석식 시간을 못맞출 뻔했는데 다행이 가능한 시간 안에 도착하였다.

놓쳤으면 땅을 치고 후회할만한 정말 화려하고 환상적인 카이세키 요리에 연신 감동의 리액션이 터져나왔다.

그야말로 하루 동안의 지친 피로감을 싹 잊어버릴 정도로 눈과 혀를 사로잡는 미식의 향연이다.

생소한 요리들도 많았지만 일식에 조금 길들여져 있는 사람이라면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이였다.

 

마지막에는 처음 방문을 환영한다며 쉐프가 특별히 만들어준 디저트도 추가로 나왔다.

행복한 식사를 하고 나니 기분이 무척 업되었다. 그 기분으로 숙소로 옮기니 고즈넉한 료칸의 매력에 흠뻑 빠져 더욱 업되었다.

일본의 드라마나 애니를 보면 항상 료칸으로 여행을 가는 에피소드가 빠짐없이 등장하는데,

료칸은 일본사람들에게도 최상의 휴양지인 듯 하다.

 

일단 공간은 보통 시내의 비지니스 호텔의 4배 가량 되고, 곳곳에 섬세한 일본의 정취가 느껴지는 소품들로 인테리어가 되어있고,

전통적인 공간에 불편함 없는 현대식 용품들이 마련되어 있다. 

전시회장을 누비면서 쌓였던 피로감과 늦은 시간에 숙소로 도착한 탓인지 첫날 일정은 이렇게 마감하고야 말았다.

 

 

둘째날 늦잠자버릴 우려완 달리 아침 8시부터 일찌감치 외출 준비가 시작되였다.

어제의 감동적인 식사 때문인지 한껏 기대를 하고 조식 식당으로 향했다.

아침식사는 소박한 일본 가정식인데 이마저도 감동스럽다.

평소 아침을 거르던 서대리도 밥공기를 깔끔히 비우며 연신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었다.

어제는 비, 오늘은 눈 다양한 날씨가 우리를 반기고 있는 것인지 방해를 하고 있는 것이지 모르겠지만

우리 둘다 날씨 따위엔 무심하게 반응하며 오늘의 일정을 머리속에 정리하고 있는 듯 했다.

오늘은 각자의 시간을 갖기로 하고 둘 다 다시 도쿄 시내로 이동하였다.

도쿄역에서 헤어진 나는 오다이바로 향했고, 좀 더 비밀스럽고 개인적인 서대리의 행선지는 지금까지도 어디에서 무엇을 했는지 전해듣질 못했다.

도쿄에서 오다이바로 향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 유리카모메를 이용하는 방법이 많이 소개되고 있지만,

JR선과 연결되어 있는 린카이센을 이용하면 빠르고 저렴하게 오다이바로 이동할 수 있다.

물론 처음 오다이바를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유리카모메를 이용하는 편이 훨씬 즐거울 것이다.

도쿄텔레포트역에서 하차하자마자 가까이에 다이버시티가 보인다.

월요일 정오쯤이라 비교적 한산한 편인데 다이버시티에 우람차게 서있는 건담 근처에는 관광객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었다.

1:60, 1:100 등의 프라모델 건담을 조립할 때도 감탄을 많이 하곤 했는데

정말 디테일하게 재현해 놓은 1:1 사이즈의 건담을 보니 정말 로봇과 애니메이션의 나라답다.

점심은 아쿠아시티 5층에 있는 라멘 테마파크 '라멘국기관'에서 라멘을 먹어보았다.

이곳은 전국의 내놓으라하는 라멘맛집 점포가 6개 운영되며 정기적으로 교체된다고 한다.

혼자서 한 종류만 맛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좀 아쉽다.

식후 가볍게 세가의 게임테마파크 '조이폴리스'에서 시간을 보냈다.

인상 깊은 어트렉션은 '살아있는 인형의 방'이라는 제목이 붙은 입체음향공포체험실 같은 곳이다.

칠흑같은 어두운 방에서 입체음향 헤드폰을 끼고 소리로만 짜여진 이야기를 듣는 어트렉션인데,

무슨 말인지 못알아들어도 공포감은 엄청나다. 차라리 못알아들어서 다행일지도...

담력 좋은 사람은 꼭 한번 도전해보시길...

무엇보다 조이폴리스의 센스가 돋보이는 곳은 바로 화장실이다. 

화장실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되어 있기 때문이다.

소변기에 과녁 표시가 있고 사람이 앞에 서면 센스가 작동해

얼굴 위치에 있는 모니터에 오줌 싸는 꼬마 분수(벨기에에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고 게임이 스타트된다.

말그대로 오줌빨로 과녁을 맞춰서 포인트를 얻는 캐주얼 게임인데

화장실이라는 공간마저 게임을 즐기게 만들어 놓은 세가의 깨알 센스가 돋보인다.

문득 궁금해지는 것은 "그렇다면 여자화장실에는...?!?!"

레인보우브릿지가 보이는 산책로를 돌며 홀로 시간을 보내다 약속시간이 임박해 도쿄역으로 돌아가 서대리를 만났다.

환전해온 돈이 생각보다 부족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신칸센을 포기하고,

저렴하고 천천히 오다와라로 이동하는 교통편을 이용했지만 이게 악수로 작용하고야 말았다.

석식 예정시간보다 조금 늦게 도착하게 될 상황이였는데, 이마저도 더 늦게 도착할 안좋은 일이 겹쳤다.

우리가 이동할 방향쪽에서 열차사고인지, 건널목사고인지 모를 인명사고가 일어나서 타고 있던 열차가 운행정지가 되어버린 것이다.

버스로 갈아타고 어렵사리 숙소에 도착해보니 10시가 넘은 시간이였고,

역시나 시간이 늦은 관계로 석식을 이용할 수 없다는 청천벽력같은 안내를 받고야 말았다.

카이세키 정식은 오니기리와 간단한 디저트로 대체되었고 그것과 함께 시내에서 사온 맥주와 안주꺼리들로 눈물을 머금고 저녁을 떼웠다.

둘째날이자 마지막 밤 가벼운 취기에서 온천탕을 즐기고 나니 방에 돌아오자 마자 넉아웃.

그렇게 둘째날이 마감되었다.

 

 

마지막 날은 공항으로 재시간에 돌아가야 하는 날이기에 무겁고 피곤한 몸을 부지런히 움직여 체크아웃 준비를 하였다.

기분좋은 조식을 마치고 커피를 한잔 하는 동안 택시가 도착하였다.

좋은 인상이 많이 남아있고, 일정도 짧았어서 그런지 택시에 몸을 실기가 너무 아쉬웠다.

도쿄에서 가볍게 점심을 먹고 나리타 공항으로 이동하여 지루한 대기시간을 보내곤 한국으로 돌아왔다.

 

몇년전 원전사고가 있어 그간 여행하지 않은 나라이긴 했지만,

역시나 선진국 다운 면모와 독특한 문화를 가져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나라였다.

료칸과 같은 이색적인 숙박문화를 가지고 있고,

눈, 코, 입, 마음까지 사로잡는 정성스럽고, 세심하게 차려내는 다과나 요리등의 음식문화도 매력적이였으며,

다양한 취향이 존중 받고, 마음껏 자신만의 취미를 즐길 수 있게 만들어져있는 환경도 부러운 면이다.

 

그나저나 조이폴리스 남자화장실 소변기를 게임으로 바꿔놓은 아이디어는 광고에 응용해도 좋지 않을까 싶다.

 

Posted by 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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