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2012년판 그놈 목소리를 쫓는 진정한 언론인을 목격하다

 

 

 

 

2007년 흥행작. 그놈 목소리.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였고,

 

악당부터 주인공들까지 흡입력 강한 연기력으로 주목 받았던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다른 한가지 눈에 띄었던 것은

 

주인공 (피해자의 아버지 역)이 뉴스 앵커로 설정되었다는 점입니다.

 

이는 피해자 가족의 아픔과 슬픔을 극적으로 내보내기 위한 장치였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나중에 TV를 통해서 독백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좀 더 자연스럽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기도 했을 것이고요.)

 

 

 

  

    <그놈 목소리. 2007>

 

 

한편으로는 언론의 힘. 언론의 파급력을 증명해주는 사례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일도 모두의 일로 인식시키게 하는 언론의 파급력 말입니다.

 

 

 

그러기에 언론인들에게 거는 기대감은 큽니다.

 

단순한 일개 사견이 아니라,

 

여론의 대변자로서, 정의를 지켜나가는 수호자로서, 때론 고발자로서

 

우리 사회를 대표하는 목소리를 내어 주기를 모두가 기대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알 듯,

 

이를 실행하기란 정말 힘듭니다.

 

언론인이 진실을 고발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큰 고통과 결심이 필요한지를

 

아래 광고는 말해주고 있습니다.

 

 

 

 

2010. 12. ISHR - Typewriter (100")

 

Client: International Society for Human Rights  / Company: Filmakademie Baden-Württemberg

 

 

* 광고는 자신을 향한 억압과 공격을 알면서도 정의를 위해 진실을 밝히려는

 

언론인의 위대함과 고민을 보여준다. 타이핑 소리와 총성의 극명한 대비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 무엇인가 부정을 고발하는듯한 기사를 타이핑하는 언론인.

 

그런데 타이핑에 맞추어 총소리가 나면서 총알이 언론인에게 쏟아진다.

 

완성되어가는 기사에 맞추어 점점 치명적인 공격을 받는다.

 

언론의 자유는 많은 언론인들의 죽음을 의미한다.

 

(Freedom of speech still means death for many journalists)

 

 

 

 

여기서 잠깐.

 

2007년도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무심하게 사건사고 한귀퉁이로 지나칠수도 있었던 강력 사건도 하나 일어납니다.

 

 

안양에서 환전소를 일당 3명이 털다가 비상벨을 누른 여직원을 무참히 살해한 사건이었습니다.

 

이름하여 안양 환전소 살인사건’.

 

이후 범인들은 필리핀으로 도주해서, 인근 지역으로 관광오는 한국인들을 납치. 구금해서

 

돈을 뜯어내는 범행을 이어 갑니다.

 

 

<SBS 뉴스. 2007>

 

상황이 계속 심각해지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보도될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정부 당국의 무관심 혹은 무기력 속에서 묻힐수도 있었던 사건이

 

언론인에 의해서 그리고 의론인들에 의해서 범인을 향해 수사망을 좁혀갈 수 있는

 

끈질긴 사투를 벌여오고 있습니다.

 

 

이제 이 사건은 홍석동 납치사건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 홍석동씨는 납치 피해자들 중 한 명이며, 아직까지 생사가 밝혀지지 않았다.

 

해당 언론인에게 피해자의 부모님이 처음 취재를 의뢰했으며, 이것이 사건명이 되었다.

 

 

 

피하고도 싶었지만,

 

피해자 부모님들의 눈물에 결심을 굳힐 수 밖에 없었던,

 

범인으로부터 (전화번로를 어떻게 알고) 걸려온 전화를 놓을 수 없었던,

 

긴장되고 두려웠지만, 어떻게든 단서를 얻어내려고 했던,

 

언론인에 의해서 말입니다.

 

 

 

<납치범과 언론인과의 통화내용. 2012>

 

 

범인들은 이제 하나둘씩 잡혀가고 있지만, 아직도 진실게임이 진행중입니다.

 

현재 태국에서 잡혔다는 범죄 리더는 아직도 한국으로 이송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언론인은 계속 포기하지 않고 추적하고 사태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피해자분들이 다시 한번 무사히 돌아오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직 완벽히 마무리가 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당신이 있어서.

 

그래도 당신들이 있어서.

 

다시 한번 용기를 얻습니다.

 

 

 

다양한 언론이 있고, 다양한 언론에 대한 평가가 있습니다.

 

민족의 언론지라고 추앙 받는 곳도 있고, 찌라시 언론, 거짓. 선동 언론이라고 불리우는 곳도

 

있습니다. 그리고 평가하는 입장에 따라서 이러한 평가는 정반대로 내려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불의를 고발하고, 정의를 실현하려는 언론인의 기준이 변할리 없습니다.

 

 

 

광고에 대한 평가도 여러가지 입니다.

 

다만 상업적인 태생이 있기에 정의를 논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 박수 받는 광고는 있고, 잘 만들었다는 광고는 분명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만들고 기획하는 광고인이 있습니다.

 

이때까지 걸어온 나의 길과 앞으로 걸어갈 길을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나는 광고인이 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조심스럽게 되씹어 봅니다.

 

 

 

 

* 현재까지 홍석동 납치사건의 기사 링크를 제공 합니다.

 

 

[범죄]홍석동 납치 사건 아들을 납치한 것은 강도살인범입니다

 

[단독]홍석동 납치사건2 – 살인강도 납치단에 대한 열한가지 사실들

 

[단독]홍석동 납치사건3 – 살인강도 납치단, 총상. 그리고 마지막 기회

 

[범죄]홍석동 납치사건4 – 강도살인납치단 리더 최세용의 주장, “나는 국가로부터 버림받았다

 

[범죄]홍석동 납치사건5 – 살인범 김종석, 기자에게 접근하다

 

[범죄]홍석동 납치사건6 – 살인범과의 협상

 

[범죄]홍석동 납치사건7 – 살인범과 딴지일보 기자, 교섭 시작

 

[단독] 홍석동 납치사건8 – 범행의 기승전결(1) : 수배자에게 납치된 수배자

 

[단독]홍석동 납치사건9–범행의 기승전결(2):김종석의 자살, 실종자의 타살 가능성

 

[단독]홍석동 납치사건10 – 리더 최세용, 입을 열다

 

[단독]홍석동 납치사건 11 – 최세용, ‘여자를 죽인 것은 김성곤이다

 

 

 by Ray

 

 

 

 

 

Posted by RC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점심식사하러 가면 무엇을 먹을까요? 라는 질문에
늘 농담처럼 말하곤 한다.

["을" 생활 10년에 이젠 몸에 배어서 무엇을 먹자보다는 무엇이든 결정된 대로 잘 따릅니다. ]

무한봉사정신으로 살아온 "을" 생활 13년에
이런 책이 있을줄은 몰랐다.

잘 생각해보면 우리는 갑이자 을이라는 저자의 말을 공감하게 된다.

 

을의생존법대한민국99%비즈니스파이터을들의필살기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직장처세술
지은이 임정섭 (쌤앤파커스, 2008년)
상세보기

Posted by RC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점심을 먹고 가로수길을 걷다가
최근에 쉐보레 팝업스토어에 들렀다.

맛있는 고급커피도 주고, 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그냥 잠깐 들르기엔 좋은곳? 이었던듯....
또 한편으로는 어쩌면 그냥 광고인으로서의 호기심? ^^

작년에 GM대우가 쉐보레라는 이름으로 다시 런칭하게 되면서,
전체 브랜드에 대한 부분은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그리고 광고 커뮤니케이션을 하면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을
직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제안이라는것을 준비해본 적이 있다보니,
도저히 그냥 지나칠수 없었던거 같다.

광고제안을 준비하면서 같은 아이디어 팝업스토어라는 것을 운영하고,
브랜드에 대한 체험을 해주게 하자는 아이디어를 냈었던 부분이라,
실제 실행이 어떻게 되었는지가 매우 궁금했던듯. ^^
광고쟁이들의 생각이란 것이 다들 비슷하구나 다시한번 확인을 하게되었다.

깔끔한 외부 인테리어, 잘 꾸며진 내부는 눈을 끌기에는 좋았던거 같다.

하지만, 조금 아쉬웠던건,
내부에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가 없었다는것,
쉐보레 브랜드 런칭에 맞게 팝업스토어를 진행합시다.는 것은 느껴졌으나,
팝업스토어를 통해 어떤 스토리를 줄지,
다녀간 고객에게 어떤 체험을 통해 무엇을 남길지가 없는
조금은 껍데기만 있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내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광고를 한지, 곧 15년이 되는데,
늘 생각하고 있는건,
캠페인이 성공하려면,
고객에게 좋은 브랜드 체험을 주려면,
그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공감의 감성을 이끌어 내주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 공감을 이끌어 내려면,
단순히 IMC를 위해 각 채널을 통합해야 한다는 단순한 이슈가 아니라
그 캠페인을 통해 고객에게 궁극적으로 무엇을 남겨줄지
좀 더 깊고 진지한 생각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캠페인에 대한 깊이, 고객과의 관계의 깊이,
그리고, 고민과 힘든 디테일의 작업의 깊이,

그 깊이의 차이가 성공이냐 아니냐를 판가름 짓는 중요 요소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좀 더 고민하는 광고인,
좀 더 생각하는 광고회사,
좀 더 공감되는 광고캠페인

함께한 revolutionist들과 꼭 이루어내고 싶은 것들이 그런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나가면서 찍은 쉐보레 팝업스토어 사진을 한 컷을 같이 올리며,
내가 진정 하고 싶은것은 무엇일까 잠깐 생각해 본다.

                                                                                         <가로수 길 쉐보레 팝업스토어>



Posted by 빨간개구락지 ( redfrog@r-c.co.kr )
Posted by RC

댓글을 달아 주세요

머리 아프지 않고, 일과 상관없이
잠깐의 휴식을 위해 가볍게 읽을 만한 책이 없을까 하고 봤더니,
지금 운영중인 글라소비타민워터에서 이벤트하면서 제공한 종이여자라는 책이 있네요.

시간의 힘으로 더욱 감성을 키워야 하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감성수치는 줄고,
지나치게 현실속에서 무언가 찾으려고만 하는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카페에 앉아서,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소설책 한권에 담겨있는 따뜻한 감성으로,
아직은 춥지만,
곧 다가올 따뜻한 봄을 기다려 보면 어떨가 합니다.

글라소비타민워터 블로그에 남겨진 글과 리뷰내용을을 같이 남깁니다.
http://vitaminwaterblog.co.kr/





                                                          기욤 뮈소| 전미연| 밝은세상 | 2010.12.21
                                                          원제 (La)fille de papier

 

Posted by RC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무래도 업무시간에는 컴퓨터를 사용하고 집에 가서는 기타 등등을 하느라 바쁘기 때문에
 스마트폰 사용량의 90%는 출퇴근 시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요?

출퇴근 시간만 열혈 사용 스마트폰 어플! best 5를 공개합니다.
(특히 출퇴근 시간이 왕복 3시간 정도 되는 회사원들에게 강추합니다.)

1.
   
트위터

 


       텍스트 위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PC에서보다는 어플을 사용해서 트윗질.
일본 광고 소식을 듣거나 일본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용도로 사용.

주로 '파랑새' 어플을 사용하는데 TWTK보다 UI가 편리한듯(자주 사용해서 그럴수도;)
가끔 트위터 서버 접속이 안될때도 있지만 댓글, 쪽지 관리가 편함

 

2. 일본어 사전



일본어 사전을 다운받기 위해서는 돈이 들기 때문에;(찾아봐도 죄다 유료어플들.. OTL) 웨
네이버 사전을 즐겨 찾기로 배경에 깔아 사용.
pc
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이 한글로 일본어 발음만 쳐도 나오기 때문에 편리.

트위터 할 때나, 아이폰으로 일본웹 서핑 중 유용하게 사용

 

3.  스토리 시리즈


                             △ 레스토랑 스토리 (레벨 58)                                          △베이커리 스토리 (레벨 43)

중독성 1000% 어플. We 시리즈와 더불어 유명한 sns 게임 스토리시리즈.
베이커리,레스토랑, , 시티 등 많은 시리즈가 있지만 다 하기엔 손가락이 너무 바쁠 것 같아
베이커리와 레스토랑만 플레이 중.

레벨에 따라 음식을 실시간으로 조리하고 인테리어를 바꾸는 초 간단 게임 조작 방법과
귀여운 캐릭터가 매력 포인트. 만랩을 찍으면 그만둬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만랩의 끝이 보이지 않음;

4. 뉴스 어플



                                     웹파인더에서 제공하는 뉴스 어플. 다음이나 네이버처럼 포털 뉴스 사이트도 있고
                                 각 신문사별 어플도 있어 한번에 다양한 카테고리의 뉴스를 편리하게 볼 수 있음

                 기사 어플의 좋음 점은 공감가는 뉴스를 문자나 카카오톡을 통해 친구에게 바로바로 전송 가능하다는 점?
 

           5. 웹툰 어플


        주로 보는건 네이버(조석님의 마음의 소리, Q삼님의 입시명문정글고), 
    다음(강경옥님의설희, 김용희님의 대작) 웹툰. 등 


                          

Posted by RC

댓글을 달아 주세요

초대형 스타, 해외 로케이션자본력 빵빵한 기업,
tv
황금 시간대의 빈번한 노출 등등등

소위 블록 버스터 광고는 멋있습니다. 보는 순간 시선이 멈춰버릴 정도로
.
화려한 비주얼 속, 더욱 화려한 스타들이 광고하는 제품, 당장 달려가서 구매하고 싶은 구매 욕구가 불끈 솟아 오릅니다
.

하지만, 꼭 초대형 빅스타, 화려한 볼거리를 넣지 않아도
 
한 번 보는 순간 기억에 깊숙히 박히는 광고,
어떤 면에서 바라본다면 정말 이상적인 광고가 아닐까 합니다
.
최근 인상 깊었던 핫초코 미떼 광고, 이집트의 판다 치즈 광고를 소개해 봅니다
.
(
스투시의 마케팅 & 애드 팩토리 블로그 참고
http://blog.naver.com/stussy9505/60119225544)


 

<핫초코 미떼 - 회사친구>
핫초코미떼는 런칭부터 현재까지 소소한 스토리가 포함된 광고를 통해, 부담스럽지 않은, 담백한 매력을 뽐내는 광고를 내보내었습니다
.
( 아래 동영상 출처 - http://77sunzero.blog.me/110097465913)'


 

개인적인 생각 >
TV
에서 이번 미떼 광고를 접한  순간, 정말 빵 터졌습니다.
스키장 김태원씨 편에 이어 정재영씨 편 또한 한편의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재미! ㅎㅎ

아들 / 정재영씨 / 친구(?) 3인의 극도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빛을 발하며 빵 터지는 매력으로~ ㅎㅎㅎ


이렇게 소소한 재미로 강한 울림을 주었던 2010년 핫초코 미떼 '회사친구편'은
8 TVCF AWARD 2010에서 2010년을 가장 뜨겁게 달군 광고 -
금상- 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관련 뉴스 > http://www.fnnews.com/view?ra=Sent1001m_View&corp=fnnews&arcid=110126100842&cDateYear=2011&cDateMonth=01&cDateDay=26
 

이 다음에는 어떤 광고가 나올까~ 기대되는 핫초코 미떼 광고!

다음 편에서도 깨알같은(??) 담백함을 주는 광고, 기대해 봅니다.


< 이집트 Panda Cheese 광고>
치즈에 대한 정보, 지식 몽땅 없애고 오직 판다 치즈에 초점을 맞춘, 이집트의 판다 치즈 광고입니다.
(아래 모든 동영상 출처 - http://blog.naver.com/stussy9505/60119225544)



개인적인 생각 > 판다치즈의 맛을 보지 않는 사람에게 극도의 공포를 선사하는 귀여운 판다곰.
이렇게 무섭고(?) 강렬한 치즈 광고는 처음 본 듯 합니다. ㅎㅎ 
본 광고에는 귀에 들리는 BGM이나 화려한 비주얼의 모델, 심지어 판다 치즈의 좋은 점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저 사건 --> 정적 --> 판다 폭발 속  귀여운 판다의 무자비한 모습만 노출될 뿐 입니다. 

하지만, 그 오묘함 속에 '판다 치즈'라는 브랜드 네임과 동시에 깨알같은 유머를 전달하며
브랜드를 강력하게 인지 시키고 있는 이집트의 '판다 치즈' 광고.
또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지닌 시리즈로 제작되며 그 매력은 더욱 강력한 힘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 또다른 판다 치즈 광고  >
 



글을 마치며 느끼는 짧은 생각>
위 두 사례 이외에도 비교적 담백하지만, 보는 이의 심금을 울리는 강력한 아이디어와
참신한 스토리의 광고로 무장한 광고는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떤 방식의 광고가 좋다 나쁘다 단적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광고의 힘은 참신한 아이디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진리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해외 만큼 국내에서도 지금보다 더욱 더 많은 사례가 늘어나기를 기대하며
저 또한 그 사례 속에 포함될 수 있는 광고인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닷!  




posted by 박염소 (jone31@r-c.co.kr)

 

Posted by RC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 페이스북에 재미를 붙여가고 계신 대표님 ^^

대표님 페이스북으로 추천한 2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

한번 도전해 보세요.~ ㅋㅋㅋㅋ

 

추천도서 1. 마케팅의 시크릿코드

추천도서 2. 정의란 무엇인가

Posted by RC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유난히도 춥고 추운 겨울, 신사동 레볼루션에 에릭이 나타났습니다!!!!!!!!!!!!!!!!!!!!!!!!!!!!!!!!!!!!!


[증빙 자료]

* 에릭팀장님의 초상권을 위해 원본은 모자이크 처리 되었습니다.

 
공신력 100%를 자랑하는 00어플리케이션에 의해,
원조 아이돌 그룹 신화의 에릭과 무려 82%의 싱크로율을 자랑하시는
레볼루션 디자인팀의 에릭 팀장님!!  (줄여서 볼루션 에)

외모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말씀도 많이 하시며 레볼루션의 분위기메이커이자,
실제로도 훈스멜 이 폴~~ 나는 훈남 팀장님이시랍니다.

신사동 에릭이 궁금하신 분들
, 레볼루션으로 오셔서 에릭팀장님, 또는 레릭이라고 외쳐주시면
달달하고 따듯
~한 차와 함께 에릭 팀장님과 11 팬미팅(?)이 가능하답니다!
(, 에릭 팀장님의 바쁘신 스케쥴(?)로 인해 일정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ㅎㅎ)

레볼루션의 HOT셀러브리티 시리즈는 계~속 됩니다

 <주의> 본 포스팅은 그룹 신화의 멤버 에릭님과는 절대 무관함을 알려드리며
         
신화, 에릭님의 팬 분들 (신화창조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RC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팟으로 찍은 이미지라 사진이 선명하지 않습니다.)

좌TERA 우 두유 have mojo !
2011년 기대작 온라인 게임 TERA 와 두유계의 혁명 두유 have mojo
강남역 버스 쉘터에 나란히 있는 모습을 포착하였습니다!!! (1 13일 저녁)

지금 강남역 지오다노 앞 중앙 버스 정류장에 가시면 직접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Right now~


Posted by 박염소 (jone31@r-c.co.kr)
 

안녕하세요박염소입니다.  
현재 ()레볼루션 커뮤니케이션즈에서 어리버리 광고인 생활
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초보 광고인으로써  바라본 광고에 대해 열심히 포스팅하겠습니다
 
 
 
Posted by RC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울 지하철 역중에 지도에도 나오지 않은 역이 있다고 합니다!
일명 유령역이라도 불린다고 하는데요 어떤 역일까요?
오래된 누수 자국, 선로하나, 그리고 스크린도어와 LCD도 없는 이 곳!

신설동역 지하 2층에 2호선 승강장! 내부 한구석에 철문으로 들어가면 또 다른 신설동 역이 나온다고 합니다!
갑자기 해리포터가 생각나는건 뭘까요?ㅎㅎㅎ


< 출처 : 동아일보 >

현재 아무도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지도에도 등장하지 않는 역이라고 합니다
제대로 다 지어지지 않고 분위기도 으스스해서 유령역이라고 불린다고 하네요 

현재는 군차량기지로 이동하는 열차의 통로로만 이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역은 1974년에 1호선 개통 당시에 서울 메트로에서 2호선~5호선까지 개발 계획안을 가지고 있었는데
1호선을 개통하니 열차 수리 공간이 없어 당시 노선 계획에 있던 역중에 미리 임시로 지어서 차고로 이용했다고 하네요

1977년까지 열차수리공간으로 이용되다가 5호선 노선계획이 변경되면서 이역이 빠지게 되었고
그래서 완전히 버려진 역이 되었다고 합니다

서울시에서는 이렇게 방치된 공간을 이용해 어떤 서비스를 제공해서 홍보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방안을 모색했다고 하는데요
그 결과 36년동안 내버려둔 공간을 영화 촬영 공간으로 재 탄생 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1980대 ~1990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촬영시에는 딱! 좋은 공간인듯 합니다

서울 메트로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뿐만 아니라 하나의 명소로 재 탄생하지 않을까 싶네요~
조만간 투어상품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by judy


Posted by RC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서울시민 2010.11.25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시는 알고보면 참 불균질한 공간이라 찾아보면 저런 비밀스런 ㅎㅎ 공간이 많을거란 상상을 해봅니다. 저도 주변에 그런 공간이 있는지 찾아봐야겠어요~